최재웅 대표변호사, 해외 한인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위한 법률 서비스 제공 약속
21일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오른쪽)와 박호선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글로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법무법인 성현)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21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와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박호선 글로벌 회장이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한인 벤처기업과 기업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 시 법률적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는 1995년 설립 이후 전 세계 한인 벤처인과 기업인을 연결하는 중요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현재 1만8000개 이상의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한인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박호선 회장은 INKE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수출 상담과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법무법인 성현은 이번 협약을 통해 INKE 회원사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인케(INKE)가 글로벌 한인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적극 뒷받침하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법률적 지원을 통해 회원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변호사는 2024년 3월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서 국내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했으며, 2026년 3월에는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 문화 확립을 위해 활동 중이다.
또한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정책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고문변호사로서 공공행정 발전과 주민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최 대표는 국내외 경찰서들과 협력하며 시민 안전과 자유 보장에 기여하는 한편, 미국 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및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서 미국 내 동포 사회 권익 신장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법무법인 성현과 INKE는 글로벌 한인 벤처기업의 성장과 해외 사업 지원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며, 한인 기업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