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N·레티날·아스타잔틴 3중 복합 성분과 LNP 기술 접목, 클리니컬 비건 브랜드 경쟁력 강화
딘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배우 전여빈 (사진=유한양행)
[기업뉴스TV=박현진 기자] 유한양행의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dinsee)가 ‘슬로우에이징(Slow-aging)’ 가치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공식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약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직관적으로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딘시는 배우 전여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첫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전여빈 배우가 가진 단단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딘시가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과 잘 맞아떨어져 이번 모델 발탁 배경이 됐다고 유한양행 측은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 ‘딘시 NMN 레티날 슬로우에이징 핑크볼륨 세럼’은 노화 완화에 특화된 NMN, 레티날, 아스타잔틴 세 가지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또한 화장품의 효과적인 피부 흡수를 위해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LNP(지질나노입자) 기술이 적용돼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다.
딘시는 ‘클리니컬 비건(Cleanical Vegan)’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내세워, 자연 유래 성분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기능성 및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는 제약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에 효과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뷰티 솔루션 제공을 지향하는 전략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당사의 견고한 연구 기반과 딘시가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 철학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성분과 혁신 기술을 접목해 가장 설득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