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피부 장벽 보습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사진=아모레퍼시픽)
[기업뉴스TV=박현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의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넘어섰다. 2018년 올리브영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해 더마 코스메틱 분야에서 오랜 연구를 이어왔으며,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이러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이 크림은 한 번의 사용으로 기존 대비 2배의 보습 효과를 나타내고,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이 개선되며, 최대 120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력을 갖추고 있다. 저자극 포뮬러로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데 적합해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트라는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기념해 ‘진심은 피부로 느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TVC 캠페인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영상은 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해, 브랜드가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쌓아온 성장 스토리를 조명한다.
또한, 에스트라는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이루며,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에스트라는 전문성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K-더마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