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부터 식사까지 저당·혈당 관리 통합 솔루션 선보이며 건강미식 협업 본격화
(사진=매일홀딩스)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가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쿠첸과 함께 ‘혈당 케어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며 건강 식문화 혁신을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저당과 혈당관리라는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조리부터 식사까지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쿠첸 123 밥솥에 탑재된 고압 저당 기술은 쌀 취사 시 탄수화물 함량을 최대 35.4%까지 낮출 수 있어 당질 관리를 물리적으로 지원한다. 이후 밥에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를 섞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 식품의 이점을 더하는 2단계 관리법을 적용한다. 썬화이버 당솔브의 주원료인 구아검가수분해물은 식약처認의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보유하며 열에도 강해 밥과 섞어 먹어도 효과가 유지된다.
양사는 협업을 알리기 위해 ‘구아둥이’와 ‘진지’라는 두 캐릭터를 활용, 저당밥으로 혈당 스파이크 위협에 맞서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를 SNS에서 공개한다. 동시에 고객참여 이벤트와 공식 온라인몰에서의 구매혜택도 진행해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한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식사 중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안심하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으며, 실제 임직원 대상 프로젝트에서 혈당 및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도 입증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가전과 과학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혁신적 시도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