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S·자율주행 실증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선보이며 혁신 기업 이미지 강화
(사진=삼성화재)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삼성화재는 2026년 4월부터 미래 성장 동력을 주제로 한 신규 지면광고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 시리즈는 단순한 보험 상품 홍보를 넘어, 삼성화재가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을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된 일러스트 작품을 통해 복잡한 사업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광고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현재까지 총 3편의 광고가 공개됐다. 첫 번째 광고는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를 주제로, 삼성화재가 헬스케어,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삼성화재의 적극적인 참여가 부각된다.
두 번째 광고에서는 삼성화재 연구개발 조직의 역할에 주목한다. 기업안전연구소,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기미래가치연구소를 중심으로 미래 위험 분석과 고객 안전 증진을 위한 연구개발 활동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삼성화재가 보험사업을 넘어선 광범위한 리스크 관리와 안전 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알 수 있다.
세 번째 광고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조명한다.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주도하는 모빌리티 안전망 구축에서 보험 분야 대표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이 그려졌다.
삼성화재는 앞으로도 혁신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해, 여러 시각과 표현 방식으로 광고 시리즈를 지속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광고 시리즈를 통해 보험회사의 전통적 역할을 넘어 선제적 미래 준비로 고객 일상에 실질적 가치를 더하는 혁신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 활동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시리즈는 삼성화재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고객 요구에 발맞춰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객과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